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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규칙성

#24 원시 지구의 형성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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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원에서는 미행성체, 지구성장, 마그마바다 등의 핵심 개념을 다룹니다. 총 27문제와 해설로 개념을 완성하세요.

핵심 키워드

미행성체지구성장마그마바다온실효과맨틀형성물질분리밀도상승핵형성지각형성지표냉각냉각시점성장완료충돌에너지액체지구중심부중간층밀도차층분리지각지표면니켈핵성분규소맨틀성분열축적충돌감소핵주성분물질이동가열원인밀도변화핵과맨틀에너지공급형성순서지구진화금속원소중중심부집중냉각종합이해오개념

문제 & 해설

문제 1 · OX 문제

원시 지구는 우주 공간에 떠다니던 작은 미행성체들이 서로 충돌하고 합쳐지면서 점점 성장하였다. ( )

정답: O

처음에는 아주 작은 씨앗 같았던 지구가 주변의 작은 돌덩이(미행성체)들을 자석처럼 끌어당겨 '쾅쾅' 부딪히며 성장했어요. 눈사람을 만들 때 작은 눈뭉치를 굴려 거대한 몸체를 만드는 것과 같은 이치랍니다.

오답 잡기

해당 문장은 원시 지구의 초기 성장 원리를 정확하게 진술하고 있습니다.

문제 2 · OX 문제

마그마 바다는 오직 미행성체의 충돌 열에너지만에 의해 형성되었다. ( )

정답: X

충돌할 때 생기는 뜨거운 열도 중요했지만, 원시 대기가 열을 밖으로 못 나가게 꽉 잡아준 '온실 효과'라는 두꺼운 솜이불도 아주 큰 역할을 했어요. 이 두 에너지가 합쳐져 지구 전체를 녹여버린 것이죠.

오답 잡기

충돌 열에너지뿐만 아니라 원시 대기의 온실 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마그마 바다가 형성되었습니다.

문제 3 · OX 문제

지구가 액체 상태인 마그마 바다일 때, 규소와 산소처럼 가벼운 물질은 지구 중심부로 가라앉았다. ( )

정답: X

물에 돌을 던지면 가라앉고 스티로폼은 뜨듯이, 지구도 녹아있는 상태에서 무게에 따라 층이 나뉘었어요. 규소나 산소 같은 '가벼운' 친구들은 위로 둥둥 떠올라 맨틀을 만들었답니다.

오답 잡기

규소와 산소 등 가벼운 물질은 위로 떠올라 맨틀을 형성하였고, 무거운 물질이 중심부로 가라앉았습니다.

문제 4 · OX 문제

지구 내부에 핵과 맨틀이라는 층이 형성되면서 지구 중심부의 밀도는 이전보다 높아졌다. ( )

정답: O

지구가 액체 상태일 때 묵직한 철과 니켈이 중심부라는 좁은 방으로 꽉 모여들었어요. 무거운 것들이 한곳에 집중되었으니, 당연히 중심부의 밀도는 이전보다 훨씬 빽빽해졌겠죠?

오답 잡기

물질의 분리로 인해 무거운 원소들이 중심에 집중되면서 밀도가 상승한 것은 물리적으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문제 5 · OX 문제

원시 지각은 미행성체의 충돌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지표면이 가열되어 형성되었다. ( )

정답: X

뜨거운 국을 식힐 때 가만히 두면 겉면부터 얇은 막이 생기며 굳는 것과 같아요. 충돌이 '줄어들면서' 지구가 식었고, 그제야 겉부분이 딱딱한 지각으로 굳을 수 있었답니다.

오답 잡기

원시 지각은 미행성체의 충돌이 줄어들면서 지표면이 냉각되어 형성되었습니다.

문제 6 · OX 문제

원시 지구가 현재와 비슷한 크기만큼 성장했을 때 비로소 지표면이 차갑게 식기 시작했다. ( )

정답: O

지구가 주변의 미행성체들을 거의 다 흡수해서 더 이상 부딪힐 게 별로 없게 되었을 때, 폭격이 멈추니 비로소 뜨겁던 지구가 차분하게 식을 수 있었던 것이지요.

오답 잡기

충돌 횟수 감소와 냉각 시점의 인과 관계를 정확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제 7 · 빈칸 채우기

원시 지구는 수많은 미행성체들의 ( )에 의해 에너지를 얻고 점차 성장하였습니다. (2글자)

정답: 충돌

우주 공간의 돌덩이들이 지구로 쉴 새 없이 날아와 부딪히는 모습이에요. 이 강력한 만남이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지구의 덩치를 키우는 원동력이 되었답니다.

오답 잡기

반발이나 회전은 지구의 크기를 키우고 열을 발생시키는 핵심 과정이 아닙니다.

문제 8 · 빈칸 채우기

지표 부근이 완전히 녹아 액체 상태가 된 시기를 ( )의 바다라고 부릅니다. (3글자)

정답: 마그마

지구가 너무 뜨거워서 돌들이 다 녹아버린 상태예요. 마치 붉은 꿀물처럼 지구가 꿀렁거리던 아주 역동적인 시기라고 생각하면 돼요.

오답 잡기

바다는 보통 물을 의미하지만, 암석이 녹은 액체 상태를 뜻하는 용어는 마그마입니다.

문제 9 · 빈칸 채우기

마그마 바다에서 용융 상태의 철과 니켈 같은 무거운 물질은 지구 중심부로 가라앉아 ( )을 형성하였습니다. (1글자)

정답:

지구의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심장 같은 부분이에요. 묵직한 금속들이 중력 때문에 안쪽으로 쏙 모여들어 만들어진 아주 단단하고 밀도 높은 덩어리랍니다.

오답 잡기

지각이나 맨틀은 겉부분이나 중간층을 의미하며, 중심부는 핵입니다.

문제 10 · 빈칸 채우기

규소와 산소 등 가벼운 물질은 위로 떠올라 핵의 바깥쪽인 ( )을 형성하였습니다. (2글자)

정답: 맨틀

핵을 감싸고 있는 두꺼운 층이에요. 가벼운 돌 성분들이 위로 올라와 층을 이루었는데, 지구 전체 부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넉넉한 층이랍니다.

오답 잡기

핵은 가장 안쪽 중심부이며, 가벼운 물질이 떠올라 만든 층은 맨틀입니다.

문제 11 · 빈칸 채우기

지구 내부에 무거운 물질은 안으로 가라앉고 가벼운 물질은 밖으로 뜨면서 층을 이룬 원인은 물질 간의 ( ) 때문입니다. (3글자)

정답: 밀도차

빽빽한 정도가 다른 물질들이 섞여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꿀 속에 돌을 넣으면 가라앉듯이, 무거운 철은 가라앉고 가벼운 암석 성분은 떴던 것이지요.

오답 잡기

온도차나 압력차보다는 물질의 무거운 정도를 뜻하는 밀도차가 층 분리의 핵심 원인입니다.

문제 12 · 빈칸 채우기

미행성체의 충돌이 줄어들면서 지표면이 냉각되어 형성된 지구의 단단한 겉껍질을 원시 ( )이라고 합니다. (2글자)

정답: 지각

드디어 우리가 밟고 설 수 있는 땅이 생겼어요! 뜨거웠던 지구가 식으면서 가장 바깥쪽부터 얇고 딱딱하게 굳어진 막이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오답 잡기

맨틀은 지각 아래의 층이며, 가장 바깥쪽의 냉각된 층 명칭은 지각입니다.

문제 13 · 단답형

지구가 마그마 바다였을 때 중심부로 가라앉아 핵을 형성한 주요 원소 두 가지 중 하나인 이 물질의 이름을 쓰시오. (2글자)

정답: 니켈

철의 단짝 친구라고 생각하면 돼요! 지구가 액체였을 때 철과 손을 잡고 지구 중심부로 쑥 내려가 튼튼한 핵을 만든 묵직한 금속이랍니다.

오답 잡기

규소나 산소는 가벼운 물질로 분류되어 중심부로 가라앉지 못했습니다.

문제 14 · 단답형

지구 내부에 층이 나뉠 때 가벼운 물질로 분류되어 맨틀을 형성한 주성분 원소는 산소와 무엇인가요? (2글자)

정답: 규소

산소와 함께 우리 주변 돌멩이들의 주재료예요. 철에 비하면 가벼워서 마그마 바다 위쪽으로 둥둥 떠올라 두꺼운 층을 만들었답니다.

오답 잡기

철과 니켈은 무거운 원소이므로 맨틀이 아닌 핵으로 이동했습니다.

문제 15 · 단답형

원시 지구가 마그마 바다가 되도록 열을 가둔 대기의 효과를 무엇이라 하나요? (4글자)

정답: 온실 효과

수증기와 이산화탄소 같은 기체들이 지구를 두꺼운 이불처럼 덮어주었어요. 충돌 에너지가 만든 열이 도망가지 못하게 가두어 지구를 펄펄 끓게 만들었답니다.

오답 잡기

냉각 효과나 산란 효과는 온도를 낮추거나 빛을 흩뿌리는 현상으로, 가열의 원인과는 다릅니다.

문제 16 · 단답형

지구의 온도가 낮아지고 원시 지각이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어떤 것의 충돌이 급격히 감소했기 때문인가요? (5글자)

정답: 미행성체

지구가 주변의 '청소'를 거의 끝낸 시점이에요. 자기를 괴롭히던 작은 돌덩이들의 폭격이 멈추자, 비로소 뜨겁던 지표면이 차분하게 굳기 시작했답니다.

오답 잡기

유성우나 혜성은 특정 사건일 뿐, 행성 형성의 주된 재료인 미행성체의 충돌 감소가 핵심입니다.

문제 17 · 단답형

지구 중심부인 핵으로 가라앉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 묵직한 금속 원소의 이름을 쓰시오. (1글자)

정답:

금속 중에서도 아주 묵직하고 튼튼한 친구예요. 지구가 액체였을 때 "난 무거우니까 안으로 갈래!" 하고 중심부로 달려간 핵의 주인공이랍니다.

오답 잡기

규소나 마그네슘은 가벼운 편에 속하여 주로 맨틀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문제 18 · 보기 선택

지구 내부 물질의 이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골라 기호로 쓰시오.

  • ㄱ. 철과 니켈은 밀도가 커서 중심부로 가라앉았다.
  • ㄴ. 규소와 산소은 가벼워서 위로 떠올랐다.
  • ㄷ. 물질의 이동으로 인해 지구 내부의 성층 구조가 형성되었다.

정답: ㄱ, ㄴ, ㄷ

무거운 건 아래로, 가벼운 건 위로! 이 단순한 원리가 지구의 내부 지도를 그렸어요. 층층이 나뉜 구조를 만드는 결정적인 순간이었답니다.

문제 19 · 보기 선택

마그마 바다 형성에 기여한 요인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골라 기호로 쓰시오.

  • ㄱ. 미행성체 충돌에 의한 열에너지
  • ㄴ. 원시 대기의 온실 효과에 의한 열 축적
  • ㄷ. 지표면으로부터의 열 방출 억제

정답: ㄱ, ㄴ, ㄷ

지구가 녹으려면 엄청나게 뜨거워야 해요. 충돌 에너지가 불을 지피고, 온실 효과가 담요처럼 열을 덮어주어 마그마 바다가 탄생했죠. 방출이 억제되어야 열이 쌓인답니다.

문제 20 · 보기 선택

원시 지각의 형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골라 기호로 쓰시오.

  • ㄱ. 미행성체의 충돌이 줄어들면서 지표면이 냉각되었다.
  • ㄴ. 마그마 바다의 겉부분이 굳어서 만들어진 구조이다.
  • ㄷ. 지구가 현재의 지구와 비슷한 크기만큼 성장했을 때 형성되었다.

정답: ㄱ, ㄴ, ㄷ

지구가 거의 다 자랐을 때 겉면이 식으며 생긴 것이 지각이에요. 마치 끓인 국을 가만히 두면 얇은 막이 생기는 것과 비슷한 원리랍니다.

문제 21 · 보기 선택

지구 내부의 층 분리와 밀도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골라 기호로 쓰시오.

  • ㄱ. 층이 나뉘면서 지구 중심부의 밀도는 이전보다 낮아졌다.
  • ㄴ. 무거운 금속들이 한곳으로 모여 핵을 이루었다.
  • ㄷ. 맨틀은 가벼운 암석 성분들로 이루어져 있다.

정답: ㄴ, ㄷ

무거운 것들이 중심으로 꽉꽉 모여들었으니 중심부는 훨씬 더 빽빽해져서 밀도가 높아졌어야 해요. 낮아졌다는 말은 반대랍니다.

오답 잡기

  • 무거운 물질이 중심부에 집중되었으므로 중심부 밀도는 이전보다 높아졌습니다.

문제 22 · 보기 선택

원시 지구의 성장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골라 기호로 쓰시오.

  • ㄱ. 미행성체들이 충돌하면서 크기가 커졌다.
  • ㄴ. 처음부터 현재와 같은 크기로 탄생했다.
  • ㄷ.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는 외부 행성으로부터 공급받았다.

정답:

지구는 작은 덩어리들이 모여 자라난 성장형 행성이에요. 스스로 부딪히며 에너지를 냈지, 다른 행성이 에너지를 준 건 아니랍니다.

오답 잡기

  • 원시 지구는 미행성체 충돌로 점차 성장하여 현재 크기에 도달했습니다.
  • 에너지는 충돌 자체와 원시 대기의 온실 효과에서 발생했습니다.

문제 23 · 객관식

원시 지구 형성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무엇인가요?

  • 마그마 바다 형성 ➔ 미행성체 충돌 ➔ 맨틀과 핵 분리 ➔ 지각 형성
  • 미행성체 충돌 ➔ 마그마 바다 형성 ➔ 맨틀과 핵 분리 ➔ 지각 형성
  • 맨틀과 핵 분리 ➔ 마그마 바다 형성 ➔ 미행성체 충돌 ➔ 지각 형성
  • 지각 형성 ➔ 미행성체 충돌 ➔ 마그마 바다 형성 ➔ 맨틀과 핵 분리
  • 미행성체 충돌 ➔ 지각 형성 ➔ 맨틀과 핵 분리 ➔ 마그마 바다 형성

정답:

먼저 돌덩어리들이 부딪혀서 커지고(충돌), 너무 뜨거워져 녹은 뒤(마그마), 무게대로 층이 나뉘고(분리), 마지막에 겉면이 식어서 굳었어요(지각).

오답 잡기

  • 충돌이 먼저 일어나야 열이 발생하여 마그마 바다가 됩니다.
  • 물질 분리는 마그마 바다 이후에 일어납니다.
  • 지각은 맨틀·핵 분리 이후 냉각될 때 형성됩니다.
  • 충돌 이후 냉각되어야 지각이 형성됩니다.

문제 24 · 객관식

마그마 바다 시기에 지구 중심부로 가라앉아 '핵'을 구성하게 된 물질의 조합으로 옳은 것은?

  • 규소와 산소
  • 철과 니켈
  • 수소와 헬륨
  • 탄소와 질소
  • 마그네슘과 알루미늄

정답:

핵은 지구의 무거운 심장이에요. 철과 니켈이라는 묵직한 금속들이 주인공이고, 이들은 당연히 중력 때문에 가장 깊은 곳으로 가라앉았답니다.

오답 잡기

  • 규소와 산소는 가벼워 맨틀을 형성했습니다.
  • 수소와 헬륨은 핵의 주성분이 아닙니다.
  • 탄소와 질소는 핵의 주성분이 아닙니다.
  •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은 맨틀 성분에 가깝습니다.

문제 25 · 객관식

지구가 형성되는 동안 '중심부의 밀도'가 높아진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마그마 바다가 끓어오르며 전체 부피가 급격히 팽창했기 때문이다.
  • 무거운 철과 니켈 성분이 지구 중심부로 가라앉아 빽빽하게 모였기 때문이다.
  • 가벼운 규소 성분이 지각을 형성하면서 중심부의 빈 공간을 압축했기 때문이다.
  • 미행성체의 충돌이 멈추면서 지구 전체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했기 때문이다.
  • 태양의 강력한 중력이 지구의 겉표면을 깎아내어 핵만 남겼기 때문이다.

정답:

밀도는 빽빽한 정도예요. 무거운 금속들이 중심이라는 한 곳으로 꽉 모여들었으니 당연히 그곳의 공간은 이전보다 훨씬 빽빽해졌겠죠?

오답 잡기

  • 부피가 팽창하면 밀도는 낮아집니다.
  • 규소가 이동하는 것이 중심부 밀도를 높이지 않습니다.
  • 충돌 감소는 온도 하락의 원인이지 상승의 원인이 아닙니다.
  • 태양 중력은 지구 핵 형성과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문제 26 · 객관식

'원시 지각'이 형성되는 단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 미행성체의 충돌이 최고조에 달하여 표면이 가장 뜨거울 때 형성되었다.
  • 온실 효과가 극대화되어 맨틀 내부의 마그마가 끓어 넘칠 때 형성되었다.
  • 미행성체의 충돌이 줄어들고 지구가 식기 시작하면서 겉부분이 굳어 형성되었다.
  • 지구가 현재 크기의 절반 정도밖에 자라지 못했을 때 미리 형성되었다.
  • 지구 표면의 가장 무거운 금속 성분들이 위로 떠오르면서 단단한 막을 형성하였다.

정답:

뜨거운 용암이 식으면 단단한 바위가 되죠? 지구도 마그마 바다가 식으면서 가장 바깥쪽부터 단단한 껍질인 지각이 만들어진 것이랍니다.

오답 잡기

  • 충돌이 최고조일 때는 지각이 형성되지 못합니다.
  • 온실 효과가 극대화되면 가열되어 지각이 굳지 못합니다.
  • 지각은 현재와 비슷한 크기일 때 형성되었습니다.
  • 지각은 가벼운 물질이 아닌 냉각으로 형성됩니다.

문제 27 · 객관식

원시 지구의 형성 과정을 종합적으로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원시 지구는 수많은 미행성체들이 중력에 의해 충돌하고 합쳐지며 크기를 키웠다.
  • 충돌열과 원시 대기의 온실 효과로 인해 지구 전체가 녹는 마그마 바다 상태가 되었다.
  • 지구가 액체 상태일 때 밀도 차이에 의해 무거운 핵과 가벼운 맨틀로 분리되었다.
  • 지구가 충분히 커진 후 충돌이 감소하자 표면이 식으면서 원시 지각이 형성되었다.
  • 원시 지구가 성장하는 동안 중심부에서는 수소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 막대한 에너지를 방출했다.

정답:

수소 핵융합은 별(태양)의 엔진이에요! 지구는 스스로 핵융합을 할 만큼 크지도 뜨겁지도 않답니다. 지구를 녹인 건 충돌 열과 온실 효과였어요.

오답 잡기

  • 미행성체 충돌은 지구 성장의 원동력입니다.
  • 충돌열과 온실 효과가 마그마 바다를 만든 것은 맞습니다.
  • 밀도차에 의한 층 분리는 맞습니다.
  • 충돌 감소 후 냉각으로 지각이 형성된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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